Transgenic Animal, 유전자 이식 동물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Cell의 목적인 단백질에서 단백질의 발현 확인을 쉽게 하기 위해 DNA 시퀀스를 발현 시키는 것으로 시작하며 이는 Gene Therapy로 발전하게 된다.


이는 레트로 바이러스로 쉽게 확인하지만, Metabolism에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잘 쓰이진 않는다.


유성생식 동물에서 배아 Cell에선 Pronuclear Microinjection에서 정자, 난자의 대리모 착상 후 Over expression을 확인하며 이는 cDNA나 벡터를 사용하며 Gene Size에 유의해야한다.


만약에 Knock Out에서 배반포(Blastocyst)의 Es Cell에서 시작한다고 하자.


Nomal Cell 이라면 Neomycin이 항생 부위에 없어서 금방 죽지만 Stable Cell 이라면 Nemycin이 있고(Amp 증폭용), GFP로 확인 후 Western Blotting을 한다.


이후, Positive와 Negative로 벡터에 항생 시퀀스가 들어가지 않아 죽는지 안죽는지와, 엉뚱한 곳으로 들어갔는지 확인하게 된다.


그 다음 Cell Selecting으로 새 배반포에 주입후 Breeding, 그리고 교배로 100%를 제작하게 된다.


참고로 Knock Out 이외에도 Knock In이 있는데 이는 다른 것을 넣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서 동물들에게서 인간 항체를 만들 수 도 있는데 체내로 들어오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세포 등등 5개의 타입이 있는 IG(Glycoprotein의 Immunoglobulin)이 있는데, fusion의 예시로 knock out 되어서 Hypoxantine과, Thymidine이 제거되어 죽는 Tumor Cell과 정상적으로 생존하는 normal Cell를 같은 Media에 계대 배양시켜서 50일 이상 살아남은 것들을 선별하는 방법이 있다.


참고로, 악성 종양 세포는 불멸화하지만, Normal Cell은 5일 이상 생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후 Atigen 뼈대에 CDR만 바꿔서 Specify한 Antigen을 생성하는 방법이 있다. (참고로 선별하기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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